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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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꼬레띠 2009/01/27 10:33
안녕하세요

지난번 평화방송 북콘서트에 다녀와서 제가 김신일 님 팬이 되겠다고 선언을 해놓고.
이제서야 홈피를 찾아왔어요..
간만에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했고,,연휴 마지막날에 아침부터 여유부리면서 이렇게
노래를 들으며 앉아있으니..아무래도 올 한해가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최고로 멋진 한해가 될 것 같은...기분좋은 예감이 들어요 ㅎㅎ
빨랫대 가지고 빨래널러 방에들어오신 엄마랑 같이 듣고있음..
좋은 음악도 부탁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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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수
2009/01/10 17:55
신일형~ 와우...넘 반가워요!!
형 저 기억할려나??
춘천병원에서 같이 형하고 놀던 정용수 라구....
형 그때도 크리마스때 편곡해서 노래부르고 했었자나요.
그때 형하고 이야기 했던거 마니 생각나네요^^;
암튼 신일형 노래 대박이네요.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할께요^^
형이 기억할려나 몰겠네요 ㅋㅋ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