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judy 2009/05/03 22:58

    감동감동...공연은 안하시나요?? 꼭 보러갈건데...노래를 즐기는 듯한 표정이 너무너무 보기 좋아요^^

  2. edit/del | reply 강혜경 2009/04/20 13:07

    공연은 안하나요?
    신일님 라이브로 보고싶어요.
    꼭 공지 올려주세요.

  3. edit/del | reply David Oh 2009/04/07 09:18

    안녕하세요.
    뮤직비디오 좋아요.
    올해 최고의 감동을 주는 음악이에요.

  4. edit/del | reply 장수경 2009/04/06 16:56

    팬인데요.
    한가지 불만이 있어요.
    홈피에 왜 업뎃이 안되고 있나요???
    저같은 경우 공연을 보러갈 처지가 못되는데,
    홈피로나마, 사진이랑 공연 후기같은거 올려주시면 안되요?
    새소식 좀더 자주 업 되면 좋겠어요.
    부탁해요. (^o^)/

  5. edit/del | reply SKChang 2009/03/30 12:50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창법도 독특하구요.

    이제 여름도 다가오고 선샤인 노래가 어울리는 계절이 왔네요.

  6. edit/del | reply 정성국 2009/03/29 13:58

    재롱떠는 곰들로 가득찬 가요계에 진정 자기음악을 하는 몇 안되는 예술가 중 하나이십니다. 기대할께요, 공연이랑 앞으로 활동. 팬들위해 좋은 음악 많이 많이 하세요. 꾸뻑

  7. edit/del | reply BlogIcon power 2009/02/27 02:40

    안녕하세요 먼저 전 고등학생 3학년 입니다. 제꿈은 김신일씨처럼 열심히 음악활동하는거여서 지금 실용음악을 공부하고잇습니다. 학원 실장님께서 김신일씨 노래를추천했는데요 그때에 놀랐어요. 목소리 톤과 음악색깔일 너무나 좋았고 잘맞았엇어요.
    정말 김신일씨 꼭한번 보고싶습니다..존경하는 뮤지션으로써 제가 가서 노래가르쳐달라 뭐해달라 하지않을꼐요 정말 순수하게 만나서 예기해보고싶네요.. 무튼 김신일씨 앞으로더욱 좋은음악활동하시고 음악즐겨주시길 빕니다~!!

  8. edit/del | reply 정용수 2009/01/28 13:58

    신일형
    안녕하세요.^^

    저 또 왔어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올해 하시는일 잘될거라 믿을께요.

    항상 응원할께요.

    또 놀러올께요^^

  9. edit/del | reply 꼬레띠 2009/01/27 10:33

    안녕하세요:)
    지난번 평화방송 북콘서트에 다녀와서 제가 김신일 님 팬이 되겠다고 선언을 해놓고.
    이제서야 홈피를 찾아왔어요..

    간만에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했고,,연휴 마지막날에 아침부터 여유부리면서 이렇게
    노래를 들으며 앉아있으니..아무래도 올 한해가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최고로 멋진 한해가 될 것 같은...기분좋은 예감이 들어요 ㅎㅎ

    빨랫대 가지고 빨래널러 방에들어오신 엄마랑 같이 듣고있음..

    좋은 음악도 부탁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____^

  10. edit/del | reply BlogIcon 정용수 2009/01/10 17:55

    신일형~ 와우...넘 반가워요!!
    형 저 기억할려나??
    춘천병원에서 같이 형하고 놀던 정용수 라구....
    형 그때도 크리마스때 편곡해서 노래부르고 했었자나요.
    그때 형하고 이야기 했던거 마니 생각나네요^^;

    암튼 신일형 노래 대박이네요.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할께요^^
    형이 기억할려나 몰겠네요 ㅋㅋ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

    • edit/del BlogIcon soulman 2009/01/21 02:19

      기억하구 말구...
      항상 조용히 옆에서 같이 있어주던 용수구나.
      아 참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그때 병원에서 참 많은 추억이 있었는데...
      너두 건강하지?
      아는 사람이 노래 좋다니 기분이 참 좋구나!
      자주 놀러오렴.